(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10일부터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공화국창건기념 녀자축구경기가 진행되고있다.
조별련맹전 가조에는 평양팀, 소백수팀, 제비팀, 월미도팀, 봉화산팀, 경공업성팀, 장수봉팀이, 나조에는 4.25팀, 압록강팀, 내고향팀, 갈매기팀, 리명수팀, 묘향산팀이 속해있다.
8월 20일까지의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평 양:소백수 1:1
압록강:내고향 1:0
제 비:월미도 0:0
4.25:갈매기 4:0
경공업성:봉화산 2:0
리명수:묘향산 4:0
장수봉:월미도 3:3
압록강:4.25 2:1
평 양:경공업성 2:0
내고향:묘향산 2:1
봉화산:제 비 3:1
갈매기:리명수 0:0
소백수:경공업성 0:0
압록강:묘향산 5:0
봉화산:장수봉 1:0
4.25:리명수 4:2
평 양:제 비 4:0
내고향:갈매기 0:0
조별련맹전은 9월 2일에 끝나며 준결승경기는 4일에, 결승경기는 공화국창건일인 9일에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