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일제강제징용희생자 유해봉환 국민추모제》가 15일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73번째의 8.15를 맞이하였지만 일제의 반인륜적죄악으로 인한 상처는 아물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차별과 박해는 더욱 심해지고있다고 단죄하면서 그들은 우리 민족이 더는 외세의 희생물로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일제에 의한 식민지와 민족분렬의 력사를 하루빨리 청산하고 진정한 의미로서의 민족해방인 조국의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