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복철기간에 이어 끊임없이 단행하시는 현지지도는 초강도강행군으로 수놓아져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에 의하여 지금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새로운 건설신화창조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나 증산돌격운동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고 밝혔다.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따라 천만군민이여 앞으로, 이것이 시대의 부름이고 혁명의 요구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걸음따라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여야 한다.
자기 일터를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전초선으로 여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나가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배짱과 담력으로 폭풍치며 내달려 경제강국건설에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기 식이 제일이라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