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KBS》방송에 의하면 2012년 《대통령》선거시기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여론조작을 감행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새누리당》은 후보였던 박근혜년에게 당선의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인터네트홈페지를 통한 여론조작행위에 매달렸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새누리당》선거대책위원회의 외곽단체인 《서강바른포럼》에서 이를 적극 실행하도록 하였다.
《서강바른포럼》은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하여 2012년 당시 야당후보를 비난하는 글을 1,340차례나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으며 박근혜년을 미화하는 글은 950여차례 올렸다고 한다.
《서강바른포럼》의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토하면서 여론조작에 《포럼동서남북》이라는 단체도 동원되였으며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리정현, 전 인천시장 류정복 등 친박계의 핵심인물들이 관여하였다고 증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