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8돐을 맞으며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였다.
혜산을 출발하여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가림천기슭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종합해설을 들은 다음 력사의 증거물들을 돌아보았다.
리명수혁명사적지, 청봉, 건창숙영지 등 여러곳에서 년대와 세기를 이어 백두의 혁명전통이 더욱 빛을 뿌리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삼지연대기념비앞에서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신사동혁명전적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돌아본 다음 백두산에 올랐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여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았다.
신파혁명사적지에 도착하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석전양복점, 광선사진관 등을 돌아보았다.
답사기간 그들은 삼지연읍지구의 건설장들을 찾았으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문답식학습경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