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나라를 찾아주시고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로씨야신문 《자브뜨라》는 력사에는 민족을 구원한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그들의 공적과 헌신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절세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다름아닌 김일성주석께서 벌리신 항일혈전사, 조선민족해방투쟁사이라고 밝혔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전민항전으로 일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을 해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은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하였던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해방은 단지 민족재생만을 의미한것이 아니라 노예로부터 주인으로의 운명적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조선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은 전설적인 빨찌산대장이실뿐아니라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가며 무궁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칭송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는 김일성주석은 인류사상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걸출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희세의 위인,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