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부사를 건설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나라의 북부지대인 량강도 삼지연군안의 건설장에서는 부사벽장식재를 건축장식에 도입하고있다.
건설자들은 이 지대에 흔한 부사로 만든 벽장식재가 목재나 수지발포제로 만든 장식재에 비해 제작원가가 매우 낮고 부각장식무늬의 자연질감이 생동하여 건축물의 벽장식시공에 효과적이라고 말하고있다.
국가과학원 도로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부사다겹구멍블로크, 부사블로크, 부사보온미장몰탈, 부사콩크리트 등을 개발하였다.
이 건재품들은 살림집과 공공건물의 벽체축조에 리용되였다.
이들은 도로건설에 부사를 기초층재료로 쓸수 있는 합리적인 포장구조방안도 연구하여 도로포장공사에 도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