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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할 립장 강조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이 쁠럭불가담운동의 정성원국으로 된 때로부터 43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이 쁠럭불가담운동의 정성원국으로 된것은 국제무대에서 공화국의 지위와 권위를 더한층 높이고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추동하는데서 의의있는 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이 쁠럭불가담운동에 가입한 후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전쟁,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간데 대해 밝혔다.

그리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은 더욱 활기를 띠고 강화발전되였으며 성원국들사이의 단결과 련대성,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쁠럭불가담운동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 내정간섭책동 등으로 말미암아 날로 복잡해지고있는 국제정세하에서 여러가지 난문제들에 직면해있다.

현실은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로 하여금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그 어느때보다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쁠럭불가담운동이 외부의 도전과 위협을 짓부시고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는데서 기본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성원국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이다.

《민주조선》은 공화국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쁠럭불가담운동의 원칙과 리념에 충실할것이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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