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을 맞으며 25일 평양에서 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경기들을 관람하였다.
김일성경기장에서는 기관차팀과 소백수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있었다.
경기에서는 기관차팀이 1:0으로 이겼다.
이날 태권도전당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는 단체맞서기경기가 있었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남자선수들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녀자선수들이 경기에서 각각 우승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
청춘거리 중경기관에서도 압록강, 기관차, 평양체육단 선수들의 씨름경기가 진행되였다.
두 부류로 나뉘여 진행된 경기에서는 압록강체육단 김주성선수와 평양체육단 리세웅선수가 우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