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청년들은 인류의 앞날을 대표하는 새 세대이며 인류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야 할 세대는 다름아닌 청년들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청년들이 앞장에 서서 용감히 싸우면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가 수호될수 있지만 청년들이 비겁하게 물러서면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는 시대적사명과 의무를 깊이 자각한 청년들이 과감히 떨쳐나선다면 아무리 강대하다고 하는 제국주의국가도 능히 타승하고 빼앗겼던 자주권을 되찾을수 있으며 그 어떤 제재압박속에서도 새 사회를 건설하고 나라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세계 모든 나라 진보적청년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단결하여 투쟁하여야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다.
청년들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기대와 믿음은 매우 크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막고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인류의 희망과 미래를 대표하는 시대의 젊은 기수들, 젊은 투사들인 청년들을 부르고있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청년들은 마땅히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서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으로 시대의 부름에 화답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