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를 발표하신 2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5(2016)년 8월 28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현시기 주체의 청년운동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는 불멸의 대강이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며 청년동맹을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여기에 로작의 거대한 생명력과 견인력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청년동맹이 생기발랄하고 기백있는 혁명적청년조직으로 강화되고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믿음직한 전위투사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눈부신 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서 우리의 천만군민은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주체혁명의 대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고 긍지이며 바로 여기에 청년강국으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강대성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