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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5.18광주학살만행의 주범 반드시 법정에 세워야 한다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8일 5.18광주학살만행의 주범을 반드시 법정에 세울것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5.18광주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이 반성은커녕 여전히 력사와 국민을 우롱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광주사태당시 직승기 기총사격은 없었던것만큼 사격을 목격했다는것은 외곡된 악의적주장이라고 하는 뻔뻔스러운짓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5.18관련단체와 언론들을 통해 당시 봉기에 떨쳐나선 인민들에게 무장직승기가 동원되여 무차별적으로 기총사격을 가한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당시 무력진압에 나섰던 군관계자들도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내렸다는것을 확인하였으며 비행사들은 전투기들이 공대지폭탄을 탑재하고 대기하고있은 사실을 증언하였다고 밝혔다.

글은 5.18광주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을 법정에 세워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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