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농업종합대학이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원산농업종합대학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자라난 맏아들농업대학이며 나라의 농업발전과 농업과학기술인재양성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있는 대학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명당자리에 대학터전을 잡아주시고 주체37(1948)년 9월 1일 인민의 첫 농업대학을 창립하여주시였으며 여러차례 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을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들을 많이 키워내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학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수교양과 과학연구사업을 개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친히 대학에 찾아오시여 교직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현대적인 실험실습설비들을 거듭 보내주시였다.
원산농업종합대학은 창립후 지난 70년간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을 충직하게 받들고 농업과학기술인재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내는 관록있는 종합대학, 농업과학연구의 거점으로 강화되였다.
기념보고회가 31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