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도서 《조국해방전쟁참가자들의 회상기》 제3권을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과 조선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 열렬한 애국심을 보여주는 19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천리혜안의 예지로 짓부신 〈금화공세〉》에는 몸소 위험천만한 전선사령부에까지 나오시여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고 조국해방전쟁의 결정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유리한 국면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이 수록되여있다.
전화의 포연속에서도 인민군지휘성원들의 축구경기를 조직하시고 몸소 경기장을 달리시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신 천출명장으로서의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회상실기 《전승을 앞당겨온 축구경기》가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대중적영웅주의와 희생성을 발휘하여 적들과 용감히 싸운 인민군전사들의 위훈이 회상실기 《한개 분대의 력량으로》, 《혼자서도 싸울수 있다》, 《박격포의 위력으로》 등에 담겨져있다.
도서에는 전쟁승리에 기여한 고사포병들과 통신병들에 대한 이야기, 인민군용사들과 후방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전시가요들의 창작경위를 서술한 회상실기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