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뉴욕에 위치하고있는 미국의 어느 한 모략기관은 여러 단체들과의 협력하에 《자유를 위한 플래쉬 드라이브》활동을 개시하였다.외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는 미명하에 벌리는 《자유를 위한 플래쉬 드라이브》활동은 USB기억기들에 자본주의나라 영화들과 전자도서,TV프로그람 등을 저장하여 공화국에 들이미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제국주의자들이 노리는 목적은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대대적으로 류포시켜 조선인민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허물어보자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조선인민을 사상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켜 저들의 검은 흉계를 실현해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공세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부질없는짓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로 우리를 어째보겠다는것은 조선을 너무도 모르는자들의 어리석은 망상이다.
온갖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쓸어버리는 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발붙일 곳이란 그 어디에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