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과 무도회가 6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축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화국의 창건은 자주시대 국가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주체형의 인민정권의 탄생이였으며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전환을 가져온 민족적대사변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화국정권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화국의 새로운 강성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조선녀성의 영웅적기상을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