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가 대조선제재중지와 종전선언을 요구하는 전북도민 1만인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5일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 첫걸음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판문점선언발표이후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민족의 앞길에는 미국의 대조선제재로 장애가 조성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대조선제재를 해제하여야 종전선언의 기초를 마련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많은 도민들이 이번 서명운동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