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이 모셔져있다.
전람회에는 주체조선의 발전행로에 빛나는 절세위인들의 애국헌신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마다에서 이룩한 성과를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는 3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전하는 유화 《보천보의 홰불》, 《진격의 길에서》, 조선화 《풍년든 옥도리를 찾으시여》 등은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더해주고있다.
아크릴화 《조선아 너를 빛내리》, 조선화 《궂은비 맞으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로고를 새겨주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결한 충정이 조선화 《새 조선의 국기와 국장이 탄생하던 나날에》, 유화 《첫 군기》에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면적부흥기를 맞이한 공화국의 모습을 형상한 작품들도 전람회장에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