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최저임금으로 일자리를 잃은 한 녀성이 죽음을 택하였다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내돌리며 여당에 불리한 여론을 조성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보수정당이 당리당략에 빠져 여론과 음모조작에 계속 매달린다면 재생의 길은 더는 없을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