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국립교향악단 음악회 《사회주의교향곡》이 10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 공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성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서곡 《빛나는 조국》, 애국가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제1악장 《인민공화국찬가》, 제2악장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제3악장 《위대한 수호자》, 제4악장 《흥하는 내 조국》, 제5악장 《사회주의전진가》, 제6악장 《친근한 음악》, 제7악장 《당이여 그대 있기에》 등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선군의 기치높이 강국건설위업실현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선률에 담아 높이 칭송하였다.
내 조국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을 독특한 3관관현악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