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의 정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며 조선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있다.
훈장을 수여하는 의식이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