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가리키신 한길로만 억세게 나아가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준 긍지높은 대축전이다.
우리는 9월의 대축전을 민족사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그 기세로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가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경제강국건설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야 한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사설은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공화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