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당국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한 력사적사실을 하루빨리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간인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이 없이는 인권과 평화, 통일을 론할수 없으며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과 과거《정권》의 죄악청산을 한시도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