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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해외침략은 일본의 변함없는 야망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월 26일 일본륙상《자위대》가 국내 최대규모의 실탄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

약 2,400명의 인원과 약 80대의 땅크 및 장갑차, 약 20대의 항공기 등이 참가한 이번 훈련에서 사용된 탄약은 약 36t에 달하였다고 한다. 9월 10일부터는 일본에서 일본항공《자위대》가 오스트랄리아공군과 첫 공동훈련을 진행하고있는데 이 훈련은 30일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훈련들만 놓고보아도 일본이 군사훈련의 규모와 범위를 대대적으로 확대하고있으며 나아가서 군사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전패국이며 전범국인 일본의 분수에 벗어나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법적으로 일본의 군사적능력은 《전수방위》로 제한되여있다.그러나 이미 일본의 군사력은 《전수방위》의 능력을 훨씬 초월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최신식무장장비들을 끊임없이 도입하고 배비하는 한편 여러가지 형식과 규모의 군사훈련을 빈번히 벌려놓음으로써 군사력을 부단히 강화하고있다.

그것은 무엇때문인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일본을 군사적망동에로 떠미는 요인은 외적인 요인이 아니라 내적인 요인이라는것이다.

사실상 군사력강화의 근본원인은 일본의 해외침략야망에 있다.

해외침략은 일본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일단 기회만 조성되면 해외침략을 단행하여 다른 나라와 민족을 타고앉을수 있게 군사력을 강화하려는것이 일본의 목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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