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경상북도에서 사는 60대의 한 녀성이 일본뇌염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판명되였다고 밝혔다.
남조선에서 지난 2015년 이후 일본뇌염환자가 이번에 확진된 환자까지 합쳐 79명이며 그중 7명은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