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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국보적도서 《조선의 국가상징》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과학원에서 도서 《조선의 국가상징》을 새로 내놓았다.

소장 공명성은 공화국의 국호와 국기, 국장, 국화와 국수 그리고 국조와 국견, 국주를 비롯한 조국의 국가상징들을 종합체계화한 도서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도서는 10개의 장과 부록으로 되여있다.

《제1장 조선의 국호》, 《제2장 조선의 국장》, 《제3장 조선의 국기》, 《제4장 조선의 국가》와 《제5장 조선의 국어》에서는 매 국가상징들에 대한 일반지식과 함께 그 제정에 깃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와 우리의 국가상징들을 고수하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전하고있다.

《제6장 조선의 국화》, 《제7장 조선의 국수》, 《제8장 조선의 국조》, 《제9장 조선의 국견》, 《제10장 조선의 국주》에서는 목란꽃, 소나무, 참매, 풍산개, 평양소주를 조선의 국가상징으로 정해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과 함께 매 국가상징들에 대한 일반지식, 국제적인 선정기준 및 실태와 생물학적특성, 생산공정 등을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도서는 국가상징들의 우월성과 독창성을 잘 알게 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풍부한 자료들이 서술되여있는것으로 하여 국보적인 가치를 가진다.

공업출판사에서 이 도서를 출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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