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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수리아인사 공화국창건 70돐 담화 발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수리아인사가 7일과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기 듀프르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조선의 국제적지위는 더욱 높아졌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성과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국가이다.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군력을 보유한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국력은 날로 더욱 강화되고있다.

수리아인민은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은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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