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에 새겨진 수력발전소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7(1948)년 어느날 북조선인민위원회의 한 일군을 집무실로 부르시여 국장국기에 대하여 제기된 의견이 없는가고 물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기에 대해서는 절대지지하였지만 국장에 대하여 제기된 의견들이 있다고 일군이 말씀드리자 사실 국장도안을 신문에 발표하여 심의를 해야 하겠기에 할수없이 용광로를 그린것을 내놓게 하였다고, 국장에는 우리 나라의 발전전망이 잘 반영되여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장차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된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로 전변될 휘황한 전망을 보여주자면 국장에 우리 나라의 전기화문제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나라에 있는 수풍발전소 같은것을 잘 그리면 나라의 전기화전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라고 일깨워주시였다.
이렇게 위대한 수령님의 뛰여난 선견지명과 예지에 의하여 국장도안에는 용광로대신 수력발전소가 그려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