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석탄공업부문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오늘 이 증산돌격운동은 자력갱생대진군운동으로 되고있다.
각지 탄광들에서는 이 운동으로 1,000여건의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서는 새로운 발파방법을 도입하여 종전보다 화공품소비기준을 낮추면서도 굴진속도를 훨씬 높이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인포청년탄광에서는 새로운 발파가스중화제를 도입하여 굴진작업시간을 늘이고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산하단위와 득장탄광기계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유압식종합굴진기와 새형의 압축기들을 제작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산하단위에서는 타래식정대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함남, 강동, 천내지구의 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수백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이 도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