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평화를 지향하는 각계층의 목소리와 요구를 전달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로 시민평화대표단을 조직하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방문을 추진하고있다고 밝혔다.
시민평화대표단이 대조선제재중지와 종전선언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의견을 담은 문서를 유엔사무국에 제출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