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방위상 오노데라는 좌담회에서 일본인들이 안보환경이 심각하다는데 대해 알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위협》으로 일본의 안보가 지난해보다 더 나빠지고있다고 떠벌이였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국내에 대조선적대의식을 고취하여 군국주의야망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너절한 술수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정객들이 입이 아프게 《위협》타령을 늘어놓아도 국제사회는 그것을 믿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국가의 주동적인 조치에 따라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에로 방향을 틀고있다는것은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 모처럼 마련된 정세완화의 분위기가 고조되여야 한다는것은 국제사회의 일치한 요구이다.
일본당국이 《위협》을 검질기게 고취하는 흉심은 명백하다.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드는것은 아베패거리들의 최종목표이다.
그들은 올해를 헌법개악실행의 토대를 닦기 위한 중요한 해로 보고있다. 헌법만 개악하면 일본은 전쟁국가로서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게 된다.
아베일당은 전쟁국가조작의 길로 줄달음친다면 차례질것은 고립과 자멸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중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