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판문점선언실천국민련대가 13일 《국회》와 제정당, 사회단체에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로운 리정표를 밝혀준 력사적인 4.27판문점선언발표로 남북관계가 새롭게 발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평양에서 열리게 될 남북수뇌회담을 앞두고 《국회》와 제정당, 사회단체들이 당리당략과 정파적리해관계를 초월하여 판문점선언리행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호소문은 《국회》와 제정당, 사회단체들이 평양남북수뇌회담을 지지성원하고 뒤받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