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네팔, 방글라데슈, 몽골, 민주꽁고, 탄자니아, 메히꼬에서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날로 로골화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희세의 영웅이시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받들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나라의 군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시여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시였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70년력사에는 모든것을 나라와 인민을 위해 바치신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안아올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