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로 육종한 주름아욱(남새작물)이 사회적관심속에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에서 이 작물을 육종하였다.
인민과학자이며 원사, 교수, 박사인 정종수는 주름아욱이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재배하여온 재래종아욱보다 영양가와 생산성이 매우 높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름아욱은 재래종아욱보다 수확고가 6-7배에 달하며 한번 심어서 여러번 수확할수 있다.
1정보에서 140t정도 수확할수 있다.
나라의 어느 지역에서나 토양조건에 구애되지 않고 재배할수 있으며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남새로 리용할수 있다.
단백질함량은 7.8%로서 배추, 시금치를 비롯한 일반남새들보다 3-4배정도 높다.
여러가지 비타민들이 일반남새들에 비하여 10배나 많으며 여러가지 광물질들도 훨씬 많이 포함되여있다.
항산화물질인 비타민E도 많이 들어있어 로화를 방지하는 장수식품으로 인정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