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관한 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15일 이딸리아의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이딸리아, 영국, 핀란드, 로므니아,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지역의 정당, 단체 대표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민족해방, 계급해방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강력한 지침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총비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유산이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공산당 검열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에 대한 지지는 곧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지지로 된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현실을 소개선전하는 사업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