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특명전권대사가 19일 엠디.아브둘 하미드 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서 모든 일이 다 잘되고있는데 대해 방글라데슈정부와 인민은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데 이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관계발전을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