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3일 당 티 응옥 팅 웬남사회주의공화국 부주석에게 조전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쩐 다이 꽝동지가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웬남인민과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쩐 다이 꽝동지는 호지명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번영하는 웬남을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헌신한 국가정치활동가였습니다.
쩐 다이 꽝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웬남사회주의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웬남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쌓아올린 그의 공적은 웬남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