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018년 가을철마라손애호가경기대회가 2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마라손, 반마라손, 10㎞, 5㎞달리기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네데를란드, 메히꼬, 벨지끄, 스웨리예, 싱가포르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애호가들이 참가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앞도로에 나선 수많은 남, 녀 마라손애호가들은 신호총소리가 울리자 주로를 힘차게 달리였다.
거리의 연도에서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손을 흔들고 박수갈채를 보내며 선수들을 고무해주었다.
경기가 끝난 다음 순위권에 입선한 선수들에게 참가증서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