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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 확대하려는 일본 규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륙상《자위대》는 9월 30일부터 영국륙군과의 공동훈련을 실시한다는것을 정식 발표하였다.륙상《자위대》가 일본국내에서 미국이외의 륙군과 공동훈련을 실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10월 12일까지 벌어지게 될 이번 훈련은 적진지에 직승기 등으로 정찰부대를 은밀히 잠입시켜 《적》의 위치정보를 확인하는것을 기본으로 하고있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이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을 확대강화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난 시기 일본은 주로 미국과의 군사동맹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합법화하기 위한 초석을 닦아왔다고 볼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이 후방지원이라는 명목밑에 테로대책특별조치법을 채택하고 미국의 이른바 《반테로전》에 합세한 사실이라든가 안전보장관련법을 턱대고 세계 임의의 지역에서 《자위대》의 군사활동을 가능케 한 사실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앞으로 있을수 있는 다국적무력의 군사활동에 일본이 머리를 들이밀고 상당한 군사적역할을 하자면 미국뿐아니라 다른 외국무력들과의 군사협력도 필수적이며 《자위대》무력의 해외군사활동합법화에도 유리하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꾀바른 타산이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해외군사활동을 기정사실화하고 벌써부터 그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는데 대한 뚜렷한 반증이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열기는 달아오를대로 올랐다.

현실은 일본의 무모한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책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에 어떤 엄청난 재난을 몰아오게 될것인가를 예고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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