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모임이 로씨야, 우크라이나, 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에스빠냐, 먄마, 인디아, 파키스탄, 리비아에서 1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창건후 지난 수십년간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걸어왔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주동적이며 담대한 결단에 의하여 오늘 조선반도에는 평화와 안정의 기류가 흐르고있으며 국제정세는 그이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이고있다고 밝혔다.
먄마민족민주련맹 양곤지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의 경축행사가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뉴대를 두터이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금으로부터 70년전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공화국을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에서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