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벨라루씨, 프랑스,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체스꼬,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 뽈스까, 에스빠냐, 이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우간다, 적도기네, 남아프리카, 민주꽁고, 에짚트, 에티오피아, 세네갈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도서 및 사진전시회, 연회가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부, 정당, 단체, 기관과 국제기구의 인사들,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으며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공화국의 장구한 력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력사이라고 말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당 총비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은 우리를 크게 고무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우간다 대통령부 상은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고 경사스러운 날에 즈음하여 장구한 기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한 조선인민을 축하한다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 외무 및 협조성 대사는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자주권수호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의 기간에 중국에서는 조선문화전람회들이, 도이췰란드, 세네갈에서는 사진전시회가, 몽골, 타이, 싱가포르, 기네, 나이제리아, 알제리의 여러 단위들에서는 영화감상회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