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9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김정은위원장의 부강조국건설위업 찬양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우리 조국은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수령의 업적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는 위대한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건설업적을 빛내이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론설은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며 우리 공화국을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찬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총폭발시켜 경제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정치적자주성의 실현과 자위적국방력건설의 물질적담보인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이다.

수령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정치실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실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다.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땅우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념원하시던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