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여 풍선터치기 등 다양한 종목의 유희오락경기들을 진행하였다.
량팀 선수들은 마음과 발걸음을 맞추고 지혜를 합쳐 경기들을 운영해나갔다.
선수들의 승부겨루기와 관람자들의 열띤 응원으로 하여 경기분위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를 이루었다.
축전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하여 친선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하면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