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환영하여 우크라이나, 에티오피아단체들이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대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의 의지를 다시금 확증해주었다, 이번 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들이 성과적으로 리행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리보브주체사상연구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의 결단으로 마련된 이번 북남수뇌상봉은 조선통일위업을 실현하는데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세계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발표된 《9월평양공동선언》에는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이 정확히 명시되여있다.
선언의 발표로 북남관계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소망이기도 하다.
우리는 《9월평양공동선언》발표를 열렬히 환영하며 그 실행을 도모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