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준표역도는 인터네트홈페지에 현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며 사회에 공포를 조성하는 글을 올렸다.
대변인은 이에 대해 무턱대고 공포를 조성하는것은 낡은 방식이며 백해무익하다고 야유하였다.
언론들은 이 사실을 평하면서 최근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과 차별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