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제16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들이 28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뜻깊은 9월의 축전기간 민족영화창작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체류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관람과 여러곳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약동하는 기상과 밝은 모습을 보았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국제정치구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 현실을 보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영화인들은 힘과 용기를 얻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 새롭고 독특하며 참신한 민족영화창작에 정열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영화인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