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북남수뇌회담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20일 공동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9월평양공동선언》은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념원하시였고 북과 남, 해외의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바라던 조선통일위업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가시고 항구적인 평화를 마련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실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였다.
이번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바라는 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는 제5차 북남수뇌회담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이딸리아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회담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성명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이번 북남수뇌회담이 뜨거운 동포애적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계기로 조선통일의 대문은 더욱 활짝 열려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