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7일 《화해, 치유재단 해산까지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제정신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화해, 치유재단》은 이전 집권세력이 일본정부와 《합의》한데 따른 가혹한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더우기 피해자를 배제한채 《합의》하고는 《불가역적해결》을 운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하겠다고 한것은 잘못된것을 바로잡는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이에 정면반박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피해자의 아픔보다 아베의 위신을 더 걱정하는 뻔뻔스러운짓이라고 규탄하였다.
오히려 일본군이 저지른 반인륜적행위를 세상에 알리고 죄악에 대한 원칙적인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이 계속 망언을 이어간다면 더 큰 국민적분노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사설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