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전국낚시질애호가들의 경기가 29일 강원도 고성군 앞바다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에서 선발된 50여명의 낚시질애호가협회 회원들이 경기에 참가하였다.
이번 경기는 바다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참가자들과 관중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다.
경기순위는 제정된 시간내에 잡은 물고기마리수와 총질량에 따라 결정되였다.
경기에서는 강원도의 오금성선수에게 1등상이, 황해북도의 송경남선수에게 기술상이 수여되였다.
한편 이날 진행된 낚시도구창안품전시회에서는 착상이 새로운 낚시도구들과 질좋은 미끼들을 내놓은 남포시, 평양시, 강원도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