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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 규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미싸일과 군용기》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면서 막대한 돈을 뿌려 미국으로부터 조기경보기 9대를 긴급구입하였다. 한편 《점증하는 역내위협》 등의 나발로 우리를 걸고들며 태평양상에서 미국과 함께 해상《자위대》의 최신예이지스구축함에 새로 탑재한 탄도미싸일요격체계를 검증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그런가 하면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 특별보좌관이란자는 미국의 워싱톤에서 열린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저들이 조선의 《위협》에 《취약》하다는 수작질을 늘어놓으면서 독자적인 《대조선선제타격능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이 대세로 되고있는 때에 그 무슨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선제타격능력》까지 갖추겠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은 극도에 이른 재침열기를 뚜렷이 보여주는 산 증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요란히 줴쳐대고있는것은 해외침략의 길에 합법적으로 뛰여들수 있는 구실을 마련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에게 있어서 조선반도긴장완화의 흐름은 결코 달갑지 않은 환경이다.

때문에 일본반동들은 어떻게 하나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터무니없는 《위협》타령으로 우리를 걸고들며 정세를 긴장시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흉심은 결코 감출수 없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는것은 조선인민의 대일결산의지를 더욱 치솟게 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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